출력 뉴런
케니언 세포의 패턴을 읽어 뇌의 나머지 부분에 전하는 신경 세포예요. 과학자들은 ‘버섯체 출력 뉴런’을 줄여 MBON이라고 불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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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 용어
- 더듬이
- 초파리 머리에 달린 두 개의 더듬이예요. 우리가 코로 냄새를 맡듯이, 초파리는 더듬이로 냄새를 맡아요.
- 냄새 수용체
- 더듬이에 있는 신경 세포예요. 냄새가 닿으면 발화해요. 모든 냄새는 여기서 시작돼요.
- 더듬이엽
- 초파리 뇌 안에서 냄새가 처음 들르는 곳이에요. 여기서 냄새 수용체가 투사 뉴런에 신호를 넘겨줘요.
- 투사 뉴런
- 냄새 신호를 더듬이엽에서 뇌 더 깊은 곳에 있는 버섯체로 옮기는 신경 세포예요.
- 버섯체
- 곤충 뇌에서 버섯처럼 생긴 부분이에요. 여기서 냄새를 분류하고 냄새 기억을 저장해요.
- 케니언 세포
- 버섯체에 있는 작은 신경 세포예요. 냄새마다 서로 다른 케니언 세포 몇 개가 켜져서, 냄새마다 고유한 패턴이 생겨요.